"호텔은 깔끔합니다. 호주 풍습인지는 모르겠는데 객실에 생수를 제공하지 않더군요. 대신 체크인할 때 로비의 바에서 음료를 마실 수 있는 바우처를 줍니다.
야외 에는 풀장과 자쿠지가 있는데 물이 깨끗하지는 않았습니다. 데스크 직원들은 친절했지만 풀장 관리 때문에 서비스 점수를 낮게 매겼습니다.
호텔 길 건너편에는 시립식물원과 공원이 있어서 산책하기 좋습니다. 그리고 도보로 10분 거리에 명품샵, 맥아더 박물관, 브리즈번 시청 등 번화가가 있습니다."